푸드올로지, 데일리 웰니스 루틴 돕는 ‘지중해 올리브 레몬 샷’ 출시
- 최고급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산패·계량 걱정 없이 ‘원 샷’으로 간편하게
- “’지중해 올리브 레몬 샷’과 함께 고객들께서 데일리 웰니스 루틴을 꾸준히 실천하실 수 있기를 기대”
최근 누적 2000만 캡슐이 판매되며 화제를 모은 푸드올로지(FOODOLOGY)의 마인드풀 ‘지중해 올리브오일’을 올레샷(Ole Shot) 형태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됐다.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는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의 웰니스 전용라인 마인드풀을 통해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신선한 레몬즙을 산패 걱정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지중해 올리브 레몬 샷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중해 올리브 레몬 샷은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캡슐을 돌파한 K-이너뷰티 인기 제품 ‘지중해 올리브오일’ 캡슐 2정을 병에 밀봉된 레몬즙과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패키징한 올레샷 제품이다
올레샷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글로벌 셀럽들의 건강 관리 루틴으로 알려지며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 음료다.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1대 1 비율로 섞어 아침 공복에 마시게 되면 두 재료의 항산화 성분이 동시에 작용해 세포 노화 관리, 붓기 및 피로 완화, 혈관 건강 및 소화, 배변 기능 등의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은 산패되기 쉽고 재료를 혼합 계량하는 것이 번거로워 꾸준한 루틴 유지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었다.
푸드올로지 마인드풀의 지중해 올리브 레몬 샷은 이런 단점을 모두 해결했다. 올리브오일은 식물성 캡슐에, 레몬즙은 병으로 각각 밀봉해 산소와의 접촉을 원천 차단하고 섭취 전까지 풍미와 영양을 가장 신선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상급의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사용해 품질을 극대화했다. 올리브오일은 유기농으로 재배된 피쿠알 품종의 스페인산 올리브를 콜드프레스 방식으로 압착한 엑스트라버진 등급 제품이다. 피쿠알 품종은 타 품종에 비해 폴리페놀 함량이 높고 풍미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몬즙 또한 유기농으로 재배된 스페인산 레몬을 100% 사용했으며, 수확 후 24시간 내 비가열직접착즙(NFC) 방식으로 제조돼 신선도가 뛰어나고 비타민C 등의 영양 성분이 최대한 보존돼 있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푸드올로지의 마인드풀 지중해 올리브 레몬 샷은 고객들이 간편하게 ‘올레샷 루틴’을 매일 지속해 반짝이고 생기있는 하루를 시작하실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단맛이나 향미보다 재료 본연의 기능적 효용성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설계된 이 제품을 통해 많은 고객들께서 건강해지는 데일리 웰니스 루틴을 꾸준하게 실천하실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올로지는 몸속 밸런스를 회복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것을 지향하는 K-이너뷰티 대표 브랜드다. 푸드올로지는 젤리, 티, 샷 등 다양한 포맷의 제품을 통해 불필요한 것은 비우고 필요한 영양을 채워주는 균형 있는 루틴을 제안하며 국내는 물론 미국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글로벌 시장에서 K-이너뷰티의 매력을 알려 나가고 있다.
[어댑트 소개]
어댑트(ADAPT)는 고객의 일상 속 불편함을 발견하고 브랜드를 통해 해결하는 ‘라이프 솔루션’ 기반의 D2C(Direct to Consumer) 미디어커머스 기업으로, 건강과 자기관리, 아름다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획-콘텐츠-판매'가 하나로 연결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어댑트는 주요 브랜드인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FOODOLOGY)', 맨즈케어 브랜드 '오브제(OBgE)', 비건 하이퍼포먼스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FULLY)', 바디케어&뷰티테크 브랜드 '95프로블럼(95PROBLEM)', 고기능 헤어 솔루션 브랜드 '에이페(epais)' 등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에는 유튜브 채널 솔파(Solfa)와 오디지(ODG)를 운영하는 콘텐츠 제작사 '솔파 스튜디오(SOLFA STUDIO)'를 인수하며 콘텐츠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미디어커머스와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