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페, 2026년 1분기 매출액 최대 경신… ‘스칼프 부스팅 앰플’ 누적 판매량 50만 개 돌파
- ‘스칼프 부스팅 앰플’ 출시 후 7개월 만에 누적 50만 개 판매 달성
- 두피, 모발, 눈썹, 속눈썹 케어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소비자 접점 넓혀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고기능 헤어 솔루션 브랜드인 에이페(epais)가 2026년 1분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에이페는 두피, 모발, 눈썹 및 속눈썹 등 각 부위별 고민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왔다. 특히 에이페의 대표 제품인 ‘스칼프 부스팅 앰플’은 지난 2025년 10월 처음 출시된 이후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기록하며 최대 매출 달성에 기여했다.
스칼프 부스팅 앰플은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을 갖춘 두피 케어 제품으로, 두피 각질과 비듬, 열감 등 다양한 두피 고민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브러쉬 타입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두피 깊숙이 유효 성분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맥주 효모 생균 유래 3세대 Biome PDRN™과 하수오 엑소좀 성분을 함유한 고농축 포뮬러를 적용해 두피 각질 및 장벽 케어, 볼륨 관리까지 고려했다.
최근 두피와 모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홈케어 중심의 헤어 관리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에이페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두피 케어를 넘어 모발, 눈썹 및 속눈썹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왔다. 특히 소비자의 세분화된 고민에 맞춰 부위별 제품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기능성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다양한 소비자 접점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역시 박차를 가한다.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는 두피나 바디 등 전신을 얼굴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이 하나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에이페는 이런 흐름에 발맞춰 ‘스칼프 부스팅 앰플’을 필두로 미국 틱톡샵, 아마존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왔다. 에이페는 향후 일본이나 대만 등에도 제품을 론칭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에이페 관계자는 “스칼프 부스팅 앰플을 비롯한 에이페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에이페는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 국내외 시장에서 대표적인 헤어 솔루션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어댑트 소개]
어댑트(ADAPT)는 고객의 일상 속 불편함을 발견하고 브랜드를 통해 해결하는 ‘라이프 솔루션’ 기반의 D2C(Direct to Consumer) 미디어커머스 기업으로, 건강과 자기관리, 아름다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획-콘텐츠-판매'가 하나로 연결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어댑트는 주요 브랜드인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FOODOLOGY)', 맨즈케어 브랜드 '오브제(OBgE)', 비건 하이퍼포먼스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FULLY)', 바디케어&뷰티테크 브랜드 '95프로블럼(95PROBLEM)', 고기능 헤어 솔루션 브랜드 '에이페(epais)' 등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에는 유튜브 채널 솔파(Solfa)와 오디지(ODG)를 운영하는 콘텐츠 제작사 '솔파 스튜디오(SOLFA STUDIO)'를 인수하며 콘텐츠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미디어커머스와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